tbs 금요 드라마 [ラブ♥シャッフル] 3월 20일 종영
파트너를 바꾸지 않겠습니까?
러브 셔플..그것은 판도라의 상자.
고급 맨션의 같은 층에 사는 4명의 남녀,우사미 케이(타마키 히로시)
아이자와 아이루(카리나) 세라 오지로(마츠다 쇼타)
키쿠타 마사토 (타니하라 쇼스케),가 우연한 기회에 서로를
알게 되어 '러브 셔플'의 서막을 연다.
멤버소개
우사미 케이 ♥ 카가와 메이
일류 it기업의 과장인 케이는 약혼녀의 메이에게서 갑작스런 파혼 통보를 받는다.
결혼을 얼마앞두지 않은 상황에서 러브 핀치에 몰린 케이. 메이의 마음을 돌리려고 한다.
아이자와 아이루 ♥ 오오이시 유키치
사랑에 미숙한 유키치는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준 아이루에게 깊은 애정을 갖게 된다.
하지만 점점 자신에게 멀어지려고 하는 아이루의 마음을 읽을 수 없어 답답해한다.
세라 오지로 ♥ 카미조 레이코
마담 레이코와 프로 카메라맨 오지로는 얼핏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쿨한 연인사이처럼 보이지만, 공유되지 못하는 각자의 외로움을 감추고 있다.
키쿠타 마사토 ♥ 하야카와 카이리
정신과 의사 마사토는 천재 화가 소녀 카이리를위해
그녀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자살 충동으로부터그녀를 도와주고 싶어한다.
마사토는 [러브 셔플]의 주창자이기도 하다.
'러브 셔플'은 즐겁고 재미있는 러브스토리 드라마이다.
러브 셔플자체가 다소 비윤리적(?)인 발상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사랑'이란 감정은 당연하게 여기는 사이
어느새 손에 쥐고 있던 모래가 빠져나가듯 사라져버리기도 한다.
'사랑'이란 감정은 끊임없이 확인을 하고 또해도 그곳에 내가 없음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럴때의 비참함의 쓴맛은 'Love'의 또 다른 맛이라고 당연시여길 수있는 여유로움이 언젠가는 가질 수 있는 것일까?
완제품 'HEART'는 없다.
고무찰흙으로 열심히 빚고 빚어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성실한 자세가 언제든 옳다고 보지만, 가끔은 완제품 'heart'를 가진척
연기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가볍고도 무거우면서 형태도 색도 알수 없지만,
모두가 갖고싶어하는 판도라의 상자안의 love.
내 판도라의 상자를 열수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지금 나의 연인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게 바로 '러브 셔플'이 있게한 인간의 의구심이 아닐까?
결국 딱맞는 열쇠는 없는 걸 알고있으면서도 말이지.
PERFECT따위는 필요없다. 괜찮아...LOVE만 있다면 말이지... :)
공식홈페이지:www.tbs.co.jp/love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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